예배와 찬양
[금요기도회] 기도의 진군(4) 북편의 단 : 경계의 자리에서 깨어 부르짖으라 | 민수기 2:25 | 고경국 담임목사 | 2026-07-17
2026-07-19 20:54:32
동광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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